2015년에 출간한 논문. 당시 기록했던 내용을 다시 가져왔다. 주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나왔다(링크). 원고를 제출한 건 좀 오래되었지만, 해가 넘어가기 전에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. 자살을 다룬 내 세 번째 논문이다. 여러 참여자 분들과 협력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, 영어로 글쓰는 것이 퍽이나 어렵고 더디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논문이다. 논문에서는 괴롭힘 피해 학생의 경험이 크게... Continue Reading →
2015년에 출간한 논문. 당시 기록했던 내용을 다시 가져왔다. 주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나왔다(링크). 원고를 제출한 건 좀 오래되었지만, 해가 넘어가기 전에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. 자살을 다룬 내 세 번째 논문이다. 여러 참여자 분들과 협력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, 영어로 글쓰는 것이 퍽이나 어렵고 더디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논문이다. 논문에서는 괴롭힘 피해 학생의 경험이 크게... Continue Reading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