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에 사회복지 현장가를 대상으로 소셜네트워크 분석을 강의한 적이 있다. 그때, 전통적인 방식으로 드러내기 힘든 현장가들의 노력을 어떻게 하면 새로운 방식으로(그리고 실증적으로) 드러낼 것인가를 만히 고민했다. 아래는 그 습작 가운데 하나이다. 어떻게 하면 현장의 노력을 새로운 도구를 활용해 드러낼 수 있을 것인가가 나의 주된 관심이다. 우리는 사회 안전망이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. “망”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.... Continue Reading →
